3230일의 시간을 함께 걸어오며
서로의 삶을 나누어 온 저희 두 사람이
3월 21일, 하나님 안에서 부부로서
한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.
귀한 발걸음으로 함께하시어
저희의 앞날을 축복해주시면
감사하겠습니다.
박민규 · 김명주의 아들
현준
황용수 · 최용님의 딸
민지
2026. 03. 21
토요일 낮 12시
우리가 함께한 시간
since 2017. 05. 18